샤워를 마치고 방안에 앉아있는데 세라매니저가 들어오네요 ^^
안녕하세요 ~ 한국말이 서툴러 왠지 친근하다는..
우선 첫인상이 좋아보여서 다행입니다
얼굴은 민삘상에 키는 160초반에서 150대 후반
그리고 몸매는 보통에서 약간 살집이 있는 그런 몸매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B컵
까운을 벗어던지고 세라가 등판 목부터 들어옵니다 ~ ㅎㅎ
팔꿈치와 손으로 마사지를 정성껏해주네요ㅎ
물론 시원한건 당연하겠지요~
세라와 제 몸이 터치되는데 촉감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한국말이 서툴지만 20분정도 마시지를받고
평소보다 써비스를 빨리 받고 싶어 스탑을 외친후 팁을 주고 서비스 고고를 외칩니다 ^^
세라가 마사지를 더 받을것을 권하지만 저는 과감히 패스 ~
앞으로 돌아누워 세라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양 젖꼭지ㅋ자연산 가슴이라그런지 촉감이 매우 좋네요
이어지는 하체서비스
혀로 낼롬낼롬 햛타줍니다ㅋㅋ
그러면서 손으로 제 양방울을 마사지하듯 주물럭
느낌이 야릇하면서 좋구요
BJ는 수준급이네요
목까지 그리고 빠는 압이 매우 쌔서 약간 아플정도까지 빨아 재껴버립니다ㅋㅋ
제 소중이를 발딱발딱
제가 방문한 건마중 하드한 서비스는 세라가 최고입니다 !!
여상을 할때 세라가슴을 어루만지고
어느정도 느낌이 왔을때 후배위으로 체인지~
안에 삽입할때는 섹소리와 리액션이 아주 레알 스럽습니다
마치 민간인이랑 할때 나는 거부감없는 리액션^^ 대 만족
그녀의 속살에 제 소중이를 끼우고 왕복운동을 하면서 키스와 가슴을 애무하면서
3분도 안되서 제 소중이가 ~~ㅎㅎ 폭발을
션하게 올챙이들을 세라 계곡 구멍속으로 방출시켰네요 ^^
끝나고 수고했다며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며 세라가 갔다준
음료를 원샷을 하고 샤워를 하고 퇴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