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간단한 미팅후 방으로 안내받고 문이 입실을 하는데
섹시미를 물씬 풍기는 혜리언니가 밝게 웃으며 절 반겨주네요.
일단 박음직 스러운 와꾸에 싱글벙글~
뭐 좋은일 있냐며 물어보는 혜리가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ㅎ
간단한 탐색전후 탈의를 하고 써비스를 받을 준비를 합니다.
★ 물 다 이 ★
간단한 샤워 후 물다이에 엎드려 써비스를 받아봅니다.
아쿠아를 제 몸이 아닌 혜리의 몸에 뿌리고 써비스를 시작하네요.
왜 내 몸에 안뿌리고 그녀의 몸에 뿌린건지 물어보니
아쿠아가 차가울까봐 미리 데워놓는데,
온도가 안맞아서 차갑거나 뜨거울까봐 먼저 본인 몸에 뿌려서 시작 한다네요.
혜리의 배려심 +_+
그렇게 시작한 바디 써비스... 남자의 몸을 아는듯 강약조절이 아주 일품입니다.
아주아주 꼼꼼한 똥까시.. 혀에 개통될뻔.... ㅎ ㅏ...
앞판바디 써비스를 할때는 크나큰 젖으로 젖치기도 잠깐 해주시네요.
이런!!! 고마울때가... ㅋㅋㅋ
오랜만에 제가 활어가 되어 진심을 다해 느껴주었습니다.
★ 침 대 ★
물다이에서 혜리에게 농락 당한걸 복수하기 위해 물기를 닦고있는 그녀에게 역립을 시도합니다.
딥키스를 시작으로 그녀의 봉곳한 슴가...
점점 아래로 아래로... 소중이까지...
혜리의 온몸 구석구석을 선체로 공략하다보니 소중이엔 이미 물이 흥건합니다.
얼른 콘 장착후 침대에 기대게 한후 뒤치기로 스타트~!!
제 동생의 삽입에 따라 휘어지는 혜리의 허리...
그렇게 뒤치기를 하다가 정상위로 전환~~!!
신호가 와서 싼다고 하니 아직은 아니라며 말리는데 그 모습에 더욱 심취하여 참지못하고 ㅠㅠ
깊게 박아놓은 상태에서 마무리...를
마무리 마자 울리는 예비폰....
시간 재면서 한거냐고 신기해하는 혜리의 귀여운 모습 ㅋㅋㅋ
다음에 다시 가면 꼭 재접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