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미팅해주실 때 서비스 빡센 언냐 아니면 절 만족시키지 못할거라고 겁줘봤는데
실장님 너무 하드해서 도중 토끼되도 책임 못지신다고 받아치시네요 ㅎ
방에 들어가니 늘씬하고 미소가 이쁜 언니가 절 반깁니다
이름은 화니라고 하네요
키는 163. 가슴은 C컵
음료수 한잔마시면서 담배피우고 좀 있으니깐 가운을 벗겨주더니 슬슬 시작하려는지
음악소리를 높히고 분위기를 야릇하게 바꿔버리네요~
샤워실에서 갑자기 슥~ 애무들어오길래 놀랬는데 초반부터 빨리면서 시작하는것도 나쁘지않네요^^
물다이 시작도 안했는데 빨고 또 빨고..
그러다가 템포가 좀 빨라지고 클라이막스부분에 접어들자 물다이에서도 엄청난 서비스를 보여줍니다..
다리를 굽혀서 자극을 주다가 혀로 서서히 애무해주더니
깊고 강하게 쑥 똥까시 들어올때 기분 장난아니더군요^^
개인적으로 물다이서비스는 식상해서 늘 패스해왔는데
이정도 하이클래스수준의 물바디를 안 받았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물다이다운 물다이서비스를 받았네요..
여기서 끝이아니라 물기를 닦는 순간에도 이어지는 BJ신공
침대에 가는 그 순간까지 입에서 제 잦이를 놓치않더니
침대에 눕혀놓고도 무슨 사탕빨아먹듯이 끊김없이 빨아주네요..
우와아~~ 정말 감동의 연속이었네요
막강 지루라서 웬만해선 발사하기 어려울거라고 허세떨고 들어왔는데
언니의 물바디와 마른침대의 BJ가 얼마나 자극적이었던지 위험하네요
결국 BJ받다가 그만 발사를 하고 말았네요ㅠㅠㅠㅠㅠ
언니가 실장님한테서 제 얘기 전해듣고는 걱정 많이 했었는데
고작 BJ에 싸버리냐고 핀잔을 주는데 쪽팔려 죽을뻔 했네요
삽입도 못해보고 끝나서 울적해있는 나를 토탁이는 맘씨 고운 화니언니.
시간도 많이 남고해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다가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