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희와의 만남은 들어가기전부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참 신기합니다.만날때마다 색다릅니다.
그리고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줍니다.
방으로 이동해 나와 거리를 좁히며 품으로 안겨오는
그녀의 향기가 나의 머릿속을 아찔하게 만들어주는군요
뭐랄까요. 참 중독스러운 향기입니다.
볼때마다 섹시하고 박고 싶어지는 완벽하게 섹시한 몸매
그렇게 우린 대화없이 몸으로 서로의 안부를 확인합니다
방안에는 그녀와 나의 신음소리, 그리고 체액의 냄새
그렇게 한 바탕 땀을 흘리고나면 자연스레 품에 안겨오는 다희
언제까지고 만나고싶은 그런아이. 오래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