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그놈의 막대기 생각만 하면 지금도 얼떨떨하네요ㅋㅋ
오늘은 좀 하드한 언니 어때? 하는 생각과 함께 하드하면 얼마나 하겠어 했는데…
이렇게 평생 경험하지 못할 이벤트를 하나 만들어가네요ㅋㅋ
실장님이 저를 데리고 가시는데 그때 은근슬쩍 귀로 들린 한마디
"오빠 엉덩이 조심해~ㅋㅋ"
이말이 그 뜻이었다니..ㅋㅋㅋ
미카와 인사를 나누고 방안에 들어와 침대에 앉아 음료한잔 마시고있는데 ‘그놈'을 보여줍니다..!
오빠 있다가 얘랑 같이 놀아도 되지?ㅎ
저는 당연히 제가 하는줄알고 그럼~ 하고 콜했죠ㅋㅋ
그렇게 간단히 씻고나서 물바디를 탈까 고민하다가
‘그놈’으로 언니 괴롭히고싶은 생각에 바로 연애로 진행했죠ㅋ
찐하게 언니와 키스를 나누고 언니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요염하게 이곳저곳 빨아주는 느낌이 좋아서 눈감고 느끼고 있었죠
다리를 벌리고 젤을 잔뜩 바르길래 비비고 ㄸㄱㅅ해주려나부다 했는데
‘그놈’이 제 엉덩이로 쑤욱! 들어오더군요ㄷㄷ…
순간 놀라 야! 이거! 했더니
미카가 오빠가 아까 괜찮다고 해서..~ 다들 좋아하던데ㅠ 뺄까?
고민좀 했지만 이미 들어왔겠다 언제 이런경험 해보겠나요?
아니야 첫경험이니 살살 해줭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오빸ㅋㅋㅋㅋㅋ
그렇게 진행된 그 경험은 처음엔 좀 불편하고 이상했는데 좀 익숙해지니 묘한 쾌감이 있더군요ㅋㅋ
이제 언니도 딜도로 열심히 괴롭혀주고는 깊게 박아버렸습니다ㅋ
언니도 제대로 느끼는지 신음소리 작렬!
결국 엉덩이에 그놈을 박아놓은채로 시원하게 싸버렸네요ㅋㅋㅋ
엉덩이 한번 시원하게 따여보실분들은 미카 한번 보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