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정력을 주체하지 못해서 밤에 잠자다 말고 일어나서 예약을 했습니다
요즘 뭘 먹은건지 주체를 못하겠더라구요
거두절미 하고 지수 예약하고 기다렸습니다
이쁜짓도 아주 잘하는 지수
저도 그녀의 허벅지를 더듬어 만져봅니다
웃으며 팔짱을 끼네요 ㅎㅎ
지수의 몸에서 향긋한 냄새가 나네요
침대에 누워 저의 온 몸 구석구석 성의있게 빨아주는 그녀
와...너무 좋아서 눈을 질끈감고 계속 느끼기만 했습니다
이제 제가 지수를 눕히고 정자세로 삽입하는데 위에서 지수의 이쁜 얼굴을 보면서 붕가붕가했네요
앞 뒤 옆 자세를 바꿔가면서 그녀를 느낍니다
이뻐서 신음소리 내는 자태도 아주 꼴립니다
신호가 와서 그녀의 속 깊은 곳에 발사를 하고는 그녀와 합체하고 누워 있었네요
역시 명기인지라 오래하진 못했지만 지수를 만나서 너무 기분 좋았네요
저도 너무 만족했는지 조만간 또 발정나면 찾아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