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방문했는데...
키가 165 정도 돼보이는 이쁘장한 아가씨가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이름은 세븐이
샤워하고 물다이에서 손발이 오르라드는 아쿠아바디 서비스를 받고나서 침대로 이동
다시 뒷판 앞판.. 열심히 타주시고.. 그 와중에 69 들어갑니다..
어라.. 이 언니 느낌 충만이네요..
바로 동생넘이 반응을 해오네요 ㅎㅎ
그렇게 ㅈㅅㅇ로 시작..
다리를 좌로 돌리고 우로 돌리고.. 땡겨서 앉히고.. 앉힌 상태에서
돌리고.. 그렇게 ㅎㅂㅇ 완성..
여기서 살짝 주저 앉으며 역 ㅇㅅㅅㅇ 방아찧기...
다시 일어나서 눕혀서 ㅈㅅㅇ..
이 와중에 우리 결합이 한번도 끊어지지 않습니다..
느낌도 여전히 충만하고.. ㅠ.ㅠ
세븐언니가 나랑 궁합이 맞는걸까요
쉬이 끝나지도 않고..
그렇다고 공허하지도 않습니다.
ㅈㅅㅇ로 마무리를 하고.. 도란도란 즐겁게 얘기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주간에 방문해서 이때처럼 화끈한 서비스 받고 오긴 처음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