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드코어인데 너무좋아가 박고싶은...ㅜ
작년의 마지막주 불토의밤을 가만있을수가 없어서..
조심스레 독고로 자리이동을 했습니다..ㅋ
연말의 불토라서 바쁘지는 않을까, 언니들 얼마 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생각이 민망할정도로 아가씨들은 정말 많이 있더군요!ㅎㅎ
언니들이랑 초이스중 아이컨택이 되는 몇몇에 눈이 가네요~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삘이 꽂힌 아가씨가 있었는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잘록한허리에 쫙 붙는 빨간 원피스에 엉덩이 라인이
너무 이쁘게 업되있는 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
블리실장님이 아가씨들 교육시키고
언니들대리고 들어오고 양주와 셋팅이 들어오네요~
좀있다 초이스한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아깐 몸매만 좋은지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살짝...
얼굴은 한효주 삘이네요ㅋㅋ
민간인 느낌이랄까? 청순의 결정체??ㅋㅋ
오빠가 몰라서 그렇지 청순한거 보다
사실 섹시함이 주무기라고 엄청 어필하네요~ㅋㅋㅋㅋ
그렇게 기분좋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확실히 단둘이라서 그런지 노래부르고 거침없이 키스하면서 물꼬 빠는데..
이처자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약간 느낄줄 아는것 같아서 아예 제위에 올라 타게해서 섹스하듯이 부비부비도 하고...
솔직히 이게 훨씬더 꼴리고 야한듯.....!
그렇게 두타임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