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가는 작지만 환생한 영계인듯 능숙해...
10시에 도착해서 방은 구했으나 바쁜시간이라 아가씨들은 많이 못봤음
총 9명 그중 젤 이뻐보이는 여자 앉힘
앉히고 보니 내 눈을 의심 이건아니잔아 가슴이 없음...ㅠ
하지만 얼굴이 이쁘니까 생각하고 시작
이친구 참 귀여움 나이는 정말 어린대 날 가지고놈
중간에 블리실장님이 라면 한치 라볶이 가지고옴 물론 내가 시켰지만 계산은 ㅋ ㅋㅋㅋ
언냐와 놀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3방까지 돌렸음
어제 블리실장 중간에 들어와서 술도 같이먹고 왔다리 갓다리 하는 모습 졸라 바뻐보임
불금은 불금인가봄 나는 불금에 19금까지 ㅋ

아무도 몰르게 나만 보러갈거임
블리실장님 잘숨겨두세요 ㅋ 언니 이름은 노코멘트하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