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갑자기 하드코어가 땡기 더라고요..
사실 갑자기는 아니고 늘 땡기는편이죠..ㅋㅋㅋㅋ 혼자가기에는 금액이 좀 부담되서
아는 동생 두명 꼬드겨서 인원 마쳐놓았고 블리실장님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동생들하고 바로 택시타고 달려갔습니다.
블리실장님 룸안내 받고 맥주 한 잔 슬슬 먹고 있으니
동생 놈들 도착해서 맥주한잔 먹으면서 사장님 소개 시켜주고 한 20분 정도 지나니 초이스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1조 4명 들어오고 모두 패스 ~ 2조 6명 중 2명 초이스 하고
3조때 아가씨 다 초이스 했네요~ 아가씨들 들어오자 마자 앵기더니~ 간단하게 이름 나이 조사 마치고
바로 폭탄주말아 마시면서 놀기시작 ~ 얘들 몸매 좋아 보였는데.. 옷빨이 아니라 벗긴상태서도 몸매가 좋네요~
배는 복근은 없는데 탱탱하고~ 다리도 잘빠진것이 바디가 좀 되더라고요 ㅋ
가슴도 좀 있고 룸안에서도 분위기 잘마추고 스킨쉽도 나름 적극적으로 하는거 보고
역시 마인드가 잘 되있구나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ㅋ
신나게 만지고 놀니 술도 잘들어가는 것이 오늘의 초이스는 굿 이였네요~
암튼 동생 놈들도 잘 놀았다고 하니 즐달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