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주로 한잔마시고 근처에 가까운 bar로 이동 분위기 괜찮고
인테리어 갈끔한곳에서 반가운마음을 진하게 달래고
오랜만에 두터운선배도 만났겠다,,
마지막 회포는 유흥이 나을거 같아서
술도 알딸딸하게 취해서 고고 하며 가자고 꼬셨죠! ㅋㅋ
밤11시경 블리실장님 영업하는곳으로 입성~~
아가씨들 초이스 타임!
술취한 알딸딸한 기분에 맘에드는 파트너들을 앉히고
룸안에서 냄새를 맡았는지 같이가신 행님 파트너가 애인모드로 분위기연출^^
룸에서 서비스도받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정신없이 벌써
너무 빨리 지나가더군요 이 시간이 맞나했어요 ㅋㅋ 근데 맞겠죠모^^
그래서 아직은 술빨리 덜오른 형님은 외쿡물좀 마시다가 왔는지..
한타임 더놀자는군요..그래서 저야 뭐 형님이 쏘신다길래 당연히
형님이 좋으시면 함께해야죠라는 뉘앙스로 묻어갔습니다ㅋㅋㅋㅋ
금전적인 책임은 저에겐 없기에^^
지화자~마셔라 정신없이 전 뭐라도 해야겟다 싶어서 파트너와 분위기
띄우는데 급몰두하여 잼이나게 초반에 빠른곡으로 가다가 후반부에는
부르스로 리듬을 바꿔서 중간중간에 술한잔 마셔가며 술취하면 안되겟단 생각에
템포조절 해가며 분위기 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선배형님과 해장으로 북어국 한그릇하고
집으로 왔네요~ 파트너 잘몰랐는데 몸매가 매력적이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