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역시나 바쁘지만. 그래도 기다림에 후회없이 놀았네요
어제의 썰입니당
직장동료와 선릉쪽에서 술한잔 걸치고 있던때였는데,
술이 부족해서 한잔더 하고 싶어짐..
밀려오는 외로움을 못참고..ㅋ
블리실장님한테 전화걸고 5분도채 안되는 업장으로 출발~ㅎ
잘되는업장이라 그런지 평일임에도 딜레이가 살짝 있네요..?
전화로도 조금 시간 줘야된다고 솔직히 말씀해주셔서
날도 겁나게 춥고 그냥 있기로 함!(이추운날 사람들은 왤케 많은지..-_-ㅋ)
블리실장님이 ..10분만 주면
방 바로 빼준다고 하니 기다려 보기로했습니다!
대충 10분 지나니 방바로빼주셔서 방으로 고고
블리실장님이 맥주한잔하고 있으니 바로 초이스 봤네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초이스 시작
그냥 추천하는 언니로 초이스 했지요
한언니를 적극추천 하더군요ㅎㅎ
일단 타업소와 달리 와꾸 안되는 아가씨들로만 막 추천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요즘엔 와꾸나오는 아가씨가 마인드도 좋다고 추천해주길래 덥석 ㅋㅋㅋ
보기 좋은떡이 역시 만지기도 좋죠 ㅋㅋㅋㅋ
"아이린"이라는 파트너였는뎅
제옆에 않으니 제맘에 쏙 들었습니다
웃으며 첫인상부터 이쁘더군여 ㅋㅋㅋ
술마시구 노래부르고 애인모드 완전체까지 끝내줬습니다.
술을 마셨어도 이쁘니까 흥분 100% 열심히 타임에 임했습니다 ㅋㅋ
왜 추천했는지 알꺼 갔더군요
그렇게 재미있게 놀았기에 한타임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네여
너무맘에들어서 편안한체로 2타임더 연장해서 3타임을 채웠네요ㅠㅠㅋ
즐달을 끝으로 귀가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음달 월급날을 기다려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