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꿀꿀해서 강남으로 택시타고 출발
일부러 전화를 안하고 그냥 가버렸는데 블리실장님 절 알아보네요..
많이 안다녔는데....... 그래도 알아봐줘서 감동
룸에 입실후 블리실장님과 간단하게 맥주한잔먹고 얘기하는데
초이스가 바로 들어오네요.... 타이밍이 좋았나봐요
12명 들어왔는데 그중에 내이상형에 가까운언니가바로 제눈에 클로즈업!!...
더 볼 필요가 없을 듯하여 그 언냐 바로 초이스하고 옆자리에 앉힙니다.
어떤지 블리실장님한테 물어보니 나이스 초이스라고하네요ㅎ
어차피 추천하려고했던 아가씨라하네요ㅎ
왠지 기대를 품게되고 설레고있었네요~~
으쓱하고 전체적으로 쑥스럽게 스캔을쫙해보니 아담하고 귀엽고 거기다가 가슴까기 크네요 완전 제스타일입니다
술한잔 주고 받고잠시 주절 주절 하고 있는데 언니 노래틀어놓고 탈의하면서
무릎으로 올라오는데 올라오자마나 말타기를 해버리네요 ??? 깜놀....
아랫도리 힘이 빵빵하게 들어가서ㅠㅠ
침을 질질 흘리며 우뚝 서 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찌릿찌릿 합니다~
이젠 술잔 주고 받고 노래 부르며 놀다가
더욱 흥분 ...미칠뻔했음, 간신히 참았음(헤롱 헤롱)
마인드 정말 좋고 이순간 만은 온세상 걱정다 잊고
쾌락을 느끼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연장계속 달립니다ㅎ
이번추천만큼은 특히 더기억에남네요
힘껏 그녀의 여러가지 모션들과 목소리가 뇌에서 계속 맴돕니다ㅎ
그녀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마무리합니다~~~
계속 몇시간동안 아랫도리 꼴려있는지라 고생많았네요ㅠㅋ
이상형에 가까운언니와 함께해서 더욱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