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림비가 많이 올라서.. 혼자는 더 비싼 룸을 오랫만에 갔네여
그나마 저렴한데 찾다보니 블리실장님한테 예약잡고 ㄱㄱ~
실장님이 9시쯤 오시면 좋다고 해서 9시 즘 시간 맞춰서 가게 도착~
4명보고 실장님 추천 내 느낌 반 스푼 해서 언니 초이스~
단발보다 조금 긴 머리~
마인드 활발~ 노래 잘부르고~ 빼는거 없이 분위기 잘 살리고~
독고로 가서 첫 가게 어색한적 몇 번 있는데,,
실장님 잘 해주고 파트너는 더 잘 해줘서
깔끔하게 세타임 잘 놀다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