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욜 일산 야미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이 여자분인데 잘 관리하셔서 그런지 실내도 깔끔하네요
그렇게 씻고 방에 잠시 기다리자 제이라는 친구가 들어오는데
아담한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아담하면서 몸매 좋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귀여움도 느껴지는 제이의 첫인상이 굉장히 좋게 느껴졌습니다
업소보다는 자연스러운 지금은 솔로지만 여자친구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해주네요
마사지가 시작이되고 굉장히 꼼꼼하고 압조절이되는 마사지는
시원하고 실력있는 마사지 수준이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쉬는걸 보지못했네요
보통 서비스로 마무리해주는곳은 마사지는 대충대충 하려는곳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아싸리 마사지만 집중적으로하는곳을 마무리까지도 포기하면서 찾는 이유이기도한데요
제이는 마사지도 굉장히 만족할정도로 시원하게 잘하는것도 있지만
쉬지않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첨 시작할때 팁부터 주고 시작합니다
그래야 시간 타임이 좋고 꼴릴때 바로 서비스로 넘어갈수 있게요
마사지가 끝이 나고 서비스타임에서도 화끈하고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인지
그 집요함의 꼼꼼함이 결국 하드함을 이겨버리네요
그녀의 입안에 너무 시원하게 잘 싸버려서 지갑있는 현금으로 팁까지 챙겨줬습니다
특히 입안에 쌀때는 당연 CD없이 발사하니 그 쾌감은 CD장착한거하고는 비교할수가 없지요
발사하고도 계속 빨아주니 오르가즘이 더 지속되구여
마사지 마무리 둘다 동시해 만족해본적없는 저로써는 두가지 모두 만족을 원하신다면 사실상 힘들죠
두가지다 균형있고 다 좋은 경우가 거의 없으니...
하지만 제이는 이 두가지 모두 아니 세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주네요ㅋㅋㅋ
제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후회없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