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보러 2주만에 왔는데 전보다 좀 많이 슬림해지고 이뻐졌네요
새벽이는 160 정도의 키에 한손에 착착감기는 B컵 슴가의 청순 귀요미 쩌는 언냐입니다.
샤워실에서도 정말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그리고 물다이에서 구석구석 잘 빨아주고요
각종 애무 스킬과 빠는 스킬은 어디서 배운건지
애무 받다보면 산낙지처럼 꿈틀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됩니다. ㅎㅎ
삽입할때는 봉지가 약간 탄탄하다고 해야되나?
탄력이 좋아서 그런진 몰라도 분명 젖어있는데
내가 이 나이에 구멍을 못찾는 것도 아니고 삽입이 좀 힘들구요
타이트한 조임 장난 아닙니다.
첨에 옆으로 삽입할라다 힘들어 그냥 제가 위로 올라왔구요
근데 한번 들어가면 체위 바꿀땐 익숙해져서 그런지 잘들어가지네요
원래 삽입 후 한 20~30분정도는 하는 편인데 5분도 못버티고 여성상위 상태에서 그냥 발사하게 됐네요
묘한 느낌이 뭐냐면 입질이오면 원래 싸기싫다 .. 이래야 정상인데
싸는 느낌을 멈추질 못하겠더라구요
이 언냐 지명 만들어 놓으면 정말 떡 잘 쳐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