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카 "
첫인상 매우 매우 좋습니다.
아주 좃습니다.
처음에 대화할때는 약간 차가워보일수 있다고 생각들수있는데 끝나고 대화해보면 전혀그렇지않습니다
야릇한 란제리룩과 오피스치마를 입고있었는데 같이 담배태우면서 대화도중에
제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끊임없이 존슨을 자극시켜주길래~
저도 슬쩍 미카의 몸에 손을대봤는데 피부가 두부피부~~입니다.
담배 다태우고나서 샤워실에서 똥X랑 존슨만 간단하게 씻겨주시고는 올탈의하는데~~
힙업 제대로된 콜라병몸매 정말 콜라병몸매 입니다~~
왁싱까지 깔끔하게했는데 왁싱한 꽃잎도 어마어마한 두부꽃잎입니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살살 만졌더니 피부만큼이나 꽃잎이 보들보들하고 부드럽습니다 ^-^
잡아먹을듯 야하게쳐다보며 치마와 팬티를 벗고 저를 유혹하던 눈빛과 몸매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
샤워실에서 제 똥X와 존슨을 정성스레 한참을 씻긴 이유가~
시작부터 제 등위에 딱 달라붙어서 뱀이 기어가듯 엉덩이부터 천천히 목과 귀까지 애무해줍니다 ^-^
다시 아래로내려가 엉덩이를 중심으로 애무해주며 빠떼루자세를 유도하는데~~ 이때부터 시작입니다
제 엉덩이를 있는힘껏 때리며 욕플이 점점 시작되더니 제 똥X에 침을 뱉으며
동시에 제 발기된 존슨을 손으로 툭툭 때리는 SM스러운 플레이~~
처음입니다 이런 기분
그러다가 상황극에 슬슬 발동을 걸며 "씨X새X야... 존X맛있게생겼네..." 부터 여러가지 상황극을 시도합니다
제 상태를 틈틈히 확인하며 이런상황극도 해보고 저런상황극도 해보고~~
똥X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며 제 성적판타지를 끌어올리는 언니입니다 ^-^
대박입니다 정말
뒤돌아누운 제 몸 위로 서있는 미카언니가 제 온몸에 침을 떨어트리며 신음을 토하고
시간을 꽉 채우려는듯 하드한 서비스가 이어지고 욕플과함께 연애가 시작됩니다
뒤돌아 누운 자세에서의 여성상위와 뒷치기~~~
그리고 마지막의 정상위자세에서!!!
"사장님 누가 보면 어떡해요 진짜...아 씨X놈..."
"아 씨X 선생님..... 쌀거같아요 잘못했어요 아하아아...." 하며 자극해주고
갑자기 정말 쌀거같은데 먼저 싸도 되냐길래 설마설마했는데~~
삽입하고있는데 허벅지에 촉촉한느낌이!!!
그 느낌에 저도 속도를 높혀서 쌌습니다 ^-^
이런 신세계라니 도대체 어디서 이런 언니가 나타난건지~~
그렇게 허억 허억하며 침대에 누워있는데 미카언니의 손이 아직 제 존슨을 떠나지않습니다
그렇게 청룡열차를~~~으 욕플과 함께 진하게 빨아주며 아이컨택해주는게 기가 막힙니다
청룡열차가 끝나고나서도 계속 제 존슨을 자극해주며 벨이 울릴때까지 끝나지않는 욕플과 핸플에 한번 더
만약 벨소리가 10분 뒤에 울렸다면 정말 한번 더 쌀뻔했던 서비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