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받은 실장에게 괜찮은 친구 추천 해달라고 했더니 희진이라는 애가 왔고 첫 대면시 가득방긋 웃음으로 반겨주네요
여럿 다를 거 없이 평범하다 싶겠지 하고 처음본순간.. 음 이쁘구 야하게 생겼네요 .
사실 요새 지명과 가던 업소만 많이 달린지라 즐달이 아닌 즐달 몬가 새로운 접선을 하고 싶어 방문한건데
결론은 희진이가 다시 보고싶을정도로 마음에 들었네요
라인은 살아있으며 전 다리랑 엉덩이 허리 하반신쪽에 민감합니다보니 운동하시는분처럼 탄탄하며 라인 잡히고
힙도 쫙 올라가고 각선미도 일품이며 매끈하니 힐신으면 완전 뒷태 깡패 될 듯합니다.
아구 예뻐라 희진이 엉덩이 키스 퍼부엇네요^^
역시나 마사지는 예술
힐링코스 선택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하반신의 민감한 부분들을 자극해주는 손길에 바로 화가나 서비스 요청^^~~~~~~~~~~
그러고는 비제이 들어오는데 혀놀림 예술 ..
오 스틱봉 위아래로 잡고 타 시는데.. 희진이가 혀로 봉충 추시는줄..
비제이 그리 길게 정성 애무 해주심이 저의 스틱봉은
화가나서 역립합니당
천천히 가슴 배 엉덩이 다리 사타구니찦 무릎까시 거쳐
극하게 반응 보이며 신호 가오네요
끈적한물이 흐르는곳에 후룹하며 살살 약 강 번가르며
역립하다보니 끈적하게 젖어 있는 우리 둘
서로 마주보며 여러자세 취하다 자극적인 자태와
위로올라와 허리 돌림은 예술입니다
후배위시 쪼임에 극하게 신경쓰며 저의 사정을
극에 다다르게 데리고 갑니다
엄지 척 세우면서 희진이랑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