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드드 잔뜩 찌푸리고 비 오는 날씨에 좀 쉬어 보려고 야미에 방문해 제이씨 봤네요
왁꾸는 그만하면 귀엽고 이쁜편
키는 160이나 되려나??
그래도 밸런스 잡힌 몸매 입니다
나이는 20대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이구요
마사지는 생각보다 시원했습니다
요령 안부리고 꼼꼼하게 해주더라구요
한 30여분간 받다가 슬쩍 가슴도 터치도 해보고 궁디도 터치도 해보고 하다가 손목 잡으며 2차 서비스 요청
그러자 슬며시 웃으며 어떤거 할거냐고 묻길래 손시늉해보이니 얼마줄거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얼른 묻기도 따지기도 전에 현찰 쥐어주고 손사래칩니다
그러니 웃으며 잠시 나갔다 들어오는 제이
탈의한 몸매를 보니 피부도 좋고 관리를 잘했더라구요
다만 막 덤비는 스타일이 아니고 생긴것 처럼 차분하게 진행됩니다
터치 할때마다 움찔움찔하는게 마치 민간인처럼 행동하는게 더 흥분되게 만드네요
역립 진행해보니 두눈 꼭 감고 신음소리 참는데 완전 급 흥분
골뱅이 살짝해보는데 그냥 느끼고 있습니다
그뒤로 제대로 제맘대로 즐겼습니다
매너만 지키면 왠만한건 하고 싶은건 다할수 있겠더라구여
한번 더 재접견 의사 100퍼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