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인적으로 좋은일이 좀있어서 한턱 쏴야할 상황이라서
어딜 가나 고민하다가 문득 오늘은 하드코어다!!!! 하고
그래서 블리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잘 전화했다고 막 그러시네요..ㅎㅎ
친구놈들과 저녁먹으면서 한잔 찌끄리고........
입구에서 블리실장님 만나고 룸으로 입실했습니다..
잠시후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일단 와꾸가 많이 다릅니다.
뭐랄까....업소녀같은 느낌이 드는 아가씨들은 거의 없는것같아요.
일반인 같은 느낌이랄까?
나이대도 어려보이는것같고...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잘 왔다 싶었습니다.
풋풋한 아가씨로 각각 초이스 끝내고
앉아서 나름 젠틀하게 먹고 마시고 놀았습니다.
아가씨들 노래도 참 잘하네요..
업소녀들 노래풍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ㅎㅎ
친구놈들도 색다른 재미를 느껴봤다면서 담주에 한번더 오자고
지들끼리 뿜빠이하고 있네요...ㅋㅋㅋ
담주에 한번더 와야겄습니다.~~ㅋ
다음주엔 찐하게 노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