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서비스와 마인드에 있어서 어디 하나 빠짐이 없고 여성미로 사람 완전 녹여주는 그녀
주말에 술 한잔후 길가에서 이쁜 언니들이 눈에 띄네요
이럴땐 남자들의 본능이랄까 생각나건 물빼는거죠ㅎㅎ
그래서 집근처에서 자주가던곳 예약해봅니다
가게위치가 마두역에서 도보 5분거리라 쉽게 찾을수 있는 일산 야미입니다
실장님도 제스타일을 파악했는지 몇명언니를 물어보자 바로 세라언니를 추천하네요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샤워후 룸에서 대기합니다
이젠 여기가 너무 익숙해졌는지 술한잔하고 오면 너무 편안한느낌을 받는건 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세라언니 몸매는 슬림합니다
160쯤되는 아담한 키에 잘빠진 다리와 소유하고싶은 볼륨들..
들어갈 곳은 잘들어가고 나올데는 확실히 나와주는 착한몸매
예쁜 B컵 가슴에 뽀얀피부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지려고합니다 ㅎ
마사지도 잘합니다
마사지가 끝날무렵 야릇하게 터치기술이 들어오며 제 동생을 일으킵니다
얼른 팁주고 그대로 고고
잠시 나갔다가 들어와선 올탈을 합니다
가슴이며 힙이며 만지기 좋게 자세를 잡고 립서비스를 해줍니다
가슴은 만지다가 살짝 립을 해봤는데 빼지 않네요
움찔하면서 간지러워합니다..ㅎㅎ
똘똘이 밑 쭈글이공 두개도 잘 달래 준 후 찌찌 립을 해주며 핸플
제법 립서비스나 핸플스킬이 좋아보입니다
이어서 여상으로 진입
급하게 하려한다던지 영혼없는 느낌이 아니어서 느낌도 금방 와버렸네요..
발사하고 뻐근해진 똘똘이를 조물덕조물덕 달래주고서 마무리하네요..
하드의 무난했던 수위같습니다
서비스, 와꾸, 몸매, 애인모드에 비중을 두신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