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서 어제 놀러갔습니다.. 쟤가 쏘는 날이라
총알 두둑히 챙겨놓고.. 친구들이랑 밥먹으면서 한잔 빨고 ..
원기보충하러 갔죠...
블리실장님한테 전화 넣고 .. 짐 간다고 말하고
도착하니 8시반 조금 넘었더라고요.. 룸안내 받고 블리실장님한테 오늘 좀 길게 놀꺼니까
얘들 좀 분위기 않깨게 잘 넣어달라고 하고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시간때가 아직 초저녁이라 그런지 시원시원하게
진행 되더라고요... 그렇게 첫조 보고 다음조 보고 또 보고 보고 해서..
블리실장님 추천과 꼴리는데로 초이스 마쳤습니다..
모두 같이 또 따로 놀면서 분위기 올렸습니다.. 아가씨들도 분위기 잘마쳐놀고
친구들도 잘 놀고 해서 중간에 블리실장님 들어왓을때 연장~
연장타고 분위기는 좀 더 끈적하고 화끈하게 ㅋ 아가씨들 노래자랑도 하고
역시 상금이 있으면 열정적이게 잘하더라고요... 열심히 노래 부르면서
춤추는데 ㅎㅎ 아가씨들 쓰담쓰담 해주면서 흥나게 마시고 부웟네여..
친구들이 한타임만 더놀자 해서 한타임 더 끊고 마져 즐기고 나왓네여..
3타임 노니 1시가 조금 넘는 시간.. 블리실장님한테 여명 좀 달라고 하고 대리 불러주는거 타고
집으로 왓네여... 쟤가 쏘는 날이라 출혈은 좀 있었지만.. 친구놈들도 잘놀고 해서
뒤끝 없이 잘 놀앗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