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가볍게 한잔하다 생각나서 전화돌리다 실장님 추천으로 민이+1 봤어요
지루끼가 있어서 D코스로 예약해서 입장했습니다
요즘 뭐 프로필 다들 구라치니까 기대도 안했는데 싱크 잘맞아서 놀랬네요
거의 제 기준 80%이상 싱크맞네요 허허?
슬림하고 대화력도 좋아요 ^^
씼겨줄때 많이 수줍어하길래 담배피면서 얘기 나눠보니 업소일 시작한게 오늘 처음이라네요
처음이라 아직 많이 서툰감이 있지만 마인드 좋고 서비스도 괜찮습니다
저는 너무 만족하고 갑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