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즐기면서 서로 시간 보내기 최적화된 친구가 하니라는 친구이고요
한번보면 무조건 아쉬워서 다음에 또 오기로 했어요
그냥 서비스 적으로나 관리 적으로나 다 만족스럽게
자연스럽게 시간 녹이고 힐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