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차내고 낮술 한잔 먹고 집에 들어와서 혼자 맥주한캔하면서
사이트 뒤적거립니다
휴~~~~~~~
달림신은 얼마전부터 와있는데 또 다시 씻고 준비하고
나가려니 귀찮아서....
출장보이길래 그냥 물이나 생각하고 예약전화합니다
빠른 이동가능하시다면서 도착시간 얘기해주시느데
생각보다 진짜 빠르네요
노크를 하고 문 열어주니 밝게 웃는 보미언니
몸매도 매끈하니 참 이쁩니다
이야기 좀 나누고는
마사지가 아주 기가막히네요 1시간 지났나 하체쪽 하는데 아주 그냥 봉긋봉긋
못 견딜거같아서 서비스 하자고 합니다.
집어넣고 제가 박으면서 보미의 가슴을 만지는데
가슴은 몰캉몰캉한 크키도 적당하니 좋았어요
눈 감고 좀쎅게 박으며 정상을 달려가니
보미의 허리도 들썩~다리가 꿈틀~
그런 모습에 흥분 팍 되서 쭉~~~뽑아내며 마무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