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후기
저번에 봤던 캔디를 다시한번 예약하고 봤네요 ㅎㅎ
캔디는 전에는 너무 마른 것 같다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캔디는 말수가 많진 않고 천천히 얘기를 들어주는 느낌입니다. 외모는 마치 애기와 같은 느낌이네요 그림은 아주 살짝있고 피부는 하얀편입니다. 천천히 서비스 받고
Bj 후에 69 로 넘어갑니다. 르리고 플레이 시작하는데 확실히 작은 체형이다 보니 잘 조이고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열심히 플레이 한 후 정말 쌓였던거 잘 풀었네요 ㅎㅎ
외모는 귀야운 와꾸에 몸매는 아담한 평입니다. 그리고
오빠들 마음 알아주는 캔디 추천합니다 ㅎㅎ
다음에 다른 매니저로 다시한번 확인해볼게요! 즐달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