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후기글들 눈팅하면서 룸 유혹이 올라오지만..
꾸욱~ 참고 지낸게 벌써 열흘이 지났네요.
저에게 이 열흘의 시간은 1년같은 기분 ㅠㅠ
뜬금포로 블리실장님이 라인업 최신화 되었다는
안부문자로...ㅋ
"형님.. 제대루 된 NF신규 출동 했으니.. 언능오세요!"라는
유혹적인 멘트를 남기시네요 ㅎㅎ
순간 많이 흔들리게되져 ㅋㅋㅋ
그래..열흘 참았스면 나에게는 금연보다도 힘들게 오래 견딘거다ㅎ
그리하여 3명 조각 해서 갔네요!
딱 봐도 처음보는 처자 앉히구..쵸이스두 계속 보구... 했는데
여튼... 새로운 언냐(윤슬)이라는 언니가 바로 클로즈업되네요!
일행들 이구동성으루 훨씬 이쁘다
싼티 안난다..민간인 스럽다.. 이럼..ㅎ
괜찮긴 했슴.. 마인드두 좋구.. 몸매두 좋구..
일단 허리가 한줌허리에 관리도 잘하는 편인거 같구
무엇보다도 업소아가씨 느낌이 않나는 기분??
키스할때.. 혀맛두 달달하니 좋구...ㅋ
일단 지 파트너는 끝까지 책임질줄 아는 그런 언냐임..
새로운 지명이 될거 같긴 함...ㅎ
그래봤자..술 마실때 편하게 먹는다는 거 외에 머 있겠슴?
이번엔 작업 메이드기대가 살짝 되는군여..ㅎ 걍 오래.. 봐야겠슴..
민간인 벗어나믄..ㅋㅋ
쵸이스때 보기힘든.. 지명만으루 방 보는 언냐들이 다수 있는데..
이런게 바로 에이스들임.. 그중 한명을 지명으루 만들긴 했지만..
과연.. 내가 술 처묵고 싶을때 볼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확실히 얼굴이쁘고 몸매좋고 하는언냐들은 마인드가 별로인데
이언니는 마인드가 조금은 있다보니 왠지모르게 더 꼴릿꼴릿햇네요
그렇게 2타임 놀고 나와서 친구들과 이언니는 어떻고 저언니는 어떻고
술 안주삼아 한잔더하고 집에왔네요 ~~~
다음에 또 찾아뵐꼐요 블리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