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으로 오래살아서 그런지
사촌동생과 친분이 두터운편인지라
휴가도 나왔겠다 형으로서 한번 사야될거같아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하던차에 서로 민망하고 불편하지않는선에서
가볍게 놀수있는곳이 어디가있을가 싶어서 찾아봤는대
금액은 다른곳보다 조금은 비싸지만 (제가 부자는 아니여서..)
휴가나온동생 신세계를 알려줄라고 하드코어로 ㄱㄱㄱㄱㄱ
삼겹살에 맥주 한잔씩 가볍게 걸치고 감
바로 초이스합니다.
역시 동생놈은 군인이라 그런가 그냥 바로 냅다1번으로 ㅋㅋㅋㅋ
허탈했지만 동생놈이 기뻐하는거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2조 쭉 보고 총 12명정도 본거같네요
밤10시에 12명이면 뭐 적당한거같습니다.
이름이 단아였나 단미엿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ㅎ
처음 15분은 얘기하며 소극적으로 놀았지만
그뒤는 각자 따로 놀았는데 동생놈 아가씨가 동생 엄청리드하는데
하드코어 처음인 동생 눈돌아가는거 보고 웃겨 죽는줄알았네요 ㅋㅋㅋㅋ
잘놀았구요
군인동생 대리고온사람이라고하면 기억하실태니
나중에또 갈게요 블리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