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월요일 너무 심심해서 인터넷 기웃기웃거리다가 오피를 갈까 하다..
막상오면 실망이라는 글들이 너무 많아 불안하기도 하고..
그냥 블리실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출발합니다.
술생각은 별로 없으니 좋은아가씨로 해달라고 말하고
10분있다가 초이스들어가는데.......
블리실장님 상콤하게 어린애로 추천해주네요~
ㅇㄴ이.. 21살이라고 말하네요 아담하고 목소리 애교 넘치는게 너무귀여워서 ㅇㄴ이로 합니다.
화장을 햇지만 딱 어린게 티가나네요 ㅋㅋㅋ 앉자마자 팔짱끼고 달라붙어서
있는끼를다부립니다ㅋㅋㅋ 애교가 아주 넘쳐흘르네요~ 첫썹수 받고
애기를 하는 동안 희한하게 기분이 좀나아졋습니다 어지간한 터치도 오히려 즐길려구 하고..
외모나 성격 좋은 언니 찾으시면 추천 하지만 슴이가 좀 작네요.,. 하늘은 공평하니까요^^
키스할때마다 애교썩인 음소리떄문인지 제가 술을 안먹어서 그런지
계속 신호가 오네요....... 암튼 놀러가서 어린? 몸보신하구왔네요..ㅋㅋ
블리실장님 잘놀다 왔구요 보약먹은거 같아서 너무좋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