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래도 좀 부르거든요 ^^
그래서 그런지 수지가 저한테 잘해주더라고요 ~
특히 제 애창곡을 불렀는데
크... 그노래 진짜 좋아하는듯했어요 ^^
그때부터 뭔가 서비스도 더욱 격해진듯..??
ㅋㅋㅋㅋㅋ 이거는 장난이고
많이 좋았네요 초이스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한테 맞춰주면서 있다가 서비스도 좋았고
애프터에서는 진짜 확실하게 했네요
서로 뜨겁게 사랑나눴어요 ^^
좋은시간이였어요 ^^
다음번에도 수지랑 뜨겁게 시간보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