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맥주집에서 한잔하다가 발동 제대로 걸려
블리실장님 연락후 바로출발
택시 안잡힌다고 하니 차보내주셔서 편하게 도착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블리실장님이랑 간단히 맥주 한잔하다가
한가지 말씀드렸어요
진짜 하드하게 놀 수 있는 애 좀 넣줘봐요~~
알았다고 걱정하지말라는 블리실장님 ㅋㅋㅋ
여자들 어려보이고 이쁘기는 한데 뭔가 끌림이 안오는지라..해서 패스한 후
좀 있으니 두번째 조 들어옵니다
흠..초이스 감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에이스급으로 추려서 보여달라고 했더니
모아서 세번째조 3명을 보여주시더군요
성괴는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민삘나는 언니로 바로 고름
나름 몸진상인거 같은데 이언니는 잘받아주고 하다가보니
연장했는데 정말 정신없이 2방이 지나갔습니다
근데..이언냐의 주특기는 따로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사까시..
제 똘똘이를 꺼내서 거칠게빨아제깨네요.....
어찌나 혀놀림이 좋은지
천국갔다 오는줄 알았슴다..ㅋㅋ
무튼 그렇게 질퍽한? 2타임이 지나
피곤하기도해서 집으로 귀가해서 꿀잠 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