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히 후기글을 봐온 가장 명성높아 보이시는 블리실장님을 찾고갔습니다.
초이스든,테이블상태든,뭐든 모두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노하우가 있으신 블리실장님
왠지 아침시간에 독고다이로 다녀갔었던 옛추억에 다시 새록새록 떠 올라서!
이번에 좋은일 일어날꺼같은거 처럼 술을 마시고 싶더군요~
블리실장님 특히 혼자와도 항상 잘챙겨주시네요ㅋ
나름 혼자오는 사람들을 끄는 노하우가 있어보이시네요~ㅋ
혼자 오는 손님들을 많이 상대 하신게 다 이유가있네요~
사람을 편안하다게 한다랄까?
우선 입구에서 블리실장님이 편하게 얘기해주니 긴장했던 맘도 없어지고
룸으로 초이스들어오는데 한언니를 지목하며 활발한 언니로 극강 추천해주시네요!
추천받은 언니로 초이스~~
들어오자마자 내옆에 팔짱껴서 착앵기네요ㅋ
싹싹하게 인사하는 모습에 마음이 더 편해져서 룸에서도 어색함없이 놀수 있었네요
맘에쏙들게 올라타서 내려오질않네요ㅋ
더야하고 내여자 같고 하기도하고ㅎ
이추천받은 언니는 3박자 다갖춰있긴했네요ㅎ
담에도 이언니 해달라고...했는데
블리실장님 왈
"걱정마세요! 보여드릴 극강마인드 진주녀 많이 있으니
오실때마다 새로운 스타일의 여러 언니들 보세요ㅎ"
라고 말하는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4연장 정도 들어가고 간만에 찐하게 놀다 왔는데
아깝지않게 놀고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