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여자는 땡기는데 주변에 같이 갈 사람은 없어서 망설이다
블리실장님께 혼자 간다고 문의드렸더니 걱정마시라고 빨리 오시라고 합니다
혼자 뛰는건 처음이라 조금은 긴장되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대표님께서 잘 노는 언니랑 붙여줄거고 혼자나 둘이나 다를게 없다고 하십니다
그런가... 하는 마음으로 일단 앉아서 초이스 보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아가씨들 수질은 좋은편이고 누굴 골라야하나... 심각한 고민에 빠져버립니다
제가 망설이고 있으니 대표님께서 오셔서 딱 세명 추천 해주시더군요
세명중에서는 그래도 심사숙고해서 초이스 성공했습니다 ㅎ
앉혀 놓으니 뭐라고 말도 안했는데 먼저 조잘거리면서 말도 잘하고 귀엽더군요
이름은 나라? 라라? 둘 중 하난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D컵은 될 것 같은 큰 가슴에 홀복이 터질 거 같았고
가슴 아래쪽은 또 잘록한게 관리 열심히 한 티가 납니다
밖에서 남자들 좀 많이 붙겠다고 물어보니 그렇긴한데 일하는것도 재밌고 좋다고합니다
어린친구라 그런지 마인드도 깨어있고 진짜로 잘 놉니다
제가 나름 꾸미고 다녀서 그런지 마음에 든다는 진짜인지 아닌지 모를 소리도 듣고...
계속 놀다보니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좀 더 끈적하게 터치하는데도 빼지않고 잘 받습니다
그냥 제 무릎위에 올라와서 계속 놀았어요
나올 타이밍이 되어서 다음에 오면 지명하겠다니 꼭 오라고 뽀뽀해주고 배웅해줍니다
혼자서 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구나~ 생각하면서 나올 수 있었어용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