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후기 하나 올려요^^
어제는 와꾸좋은 아가씨와 술생각이 유난히 많이 나는 날이었어요.
어김없이 블리실장님한테 전화넣습니다.
오늘 수질 최상급이라는데...믿어도 되나요?ㅋ
저녁 대충 떼우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회사가 선릉쪽이라서 걸어서도 금방도착한다는...ㅋㅋㅋ
이래서 내가 돈을 못모은다니까...ㅋㅋㅋ
입구에서 블리실장님 만나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잠시후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초이스할때가 제일 재미있는것같아요..
뭐랄까..행복한 고민?ㅋㅋㅋㅋ
탐나는 와꾸의 아가씨가 둘이여서 한 십분정도 장고때리다가
결국은 가슴이 조금더 커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완료...
착석하자마자 애인모드가 착 감기네요..
이맛이 오는거야~~~라고 외치며 술한잔 마십니다...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면서 재밌는시간 보냈네요..
독고로 놀긴 참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