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생머리 잘어울리고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슬랜더임
쇼파에 앉아 리나가 주는 물한잔 마시며 간단히 대화를 하는데
풋풋하고 상냥한 성격에 수줍음이 좀 있고 손님 응대 열심히함
나이가 어려서 상큼한 맛이 있음 20대초 나름 외적으로 몸매나 와꾸 대화
전부 상급이라고 생각함
이야기를 나누다가 힙이 탱탱해서 슬쩍~ 허리를 감싸고
얼른 하고싶다고 말하고 꼴릿한 존슨과 샤워하러 ㄱㄱ
존슨 반응이 오네요 확실히 꼴리니까 좀 민망한 듯 해서 씻고온다고했음
샤워하고 나오니 웃으면서 기다리고있는데 이건 안설레면 이상한거라고생각함
침대로 오니 가벼운 키스를 하는데 가벼운키스인데도 짜릿짜릿 찌릿찌릿
혀 끗이 텃치 할 때 마다,, 짜릿짜릿 하면서 다시 풀 발기
리나의 꽃잎을 보니 안에는 젤을 안발라도될정도로 물이 꽤있으심 냄새도 안나고 향긋함 ㅋㅋㅋㅋ
평소에 관리를 잘 하시는편인거같음
간단히 맛 보고 콘 끼고 진입해 RPM을 올려봅니다!
빼는 거 없고, 비제이, 역립, 여성상위 후배 위 모두 들어 줍니다,,
중간에 후 배위로도 자세도 바꾸어가며신나게 박았네요 ㅎㅎ
리나의 구멍 속으로 왕복하는 저의 존슨을 바라보면서 시원하게 발사 하고 시마이
애인모드 생각보다 좋고 플7이라 싸가지없을줄 알았는데 상냥하고 넘 귀여웠음 ㅋㅋ ㅎ
또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