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엔 좀 멀리 운전하고 갈일이 있어 간단하게 몸좀 풀고자
전에 다니던 일산 야미에 예약 전화해서 세라씨를 선택하고 달려갑니다.
도착&샤워후 기다리니 세라씨가 들어오면서 방갑게 알아 보네여ㅎ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마사지 받았어여
엌엌 소리가 절로 나게 시원하게 해주시는데
일단 받은 부위가 야들야들한 느낌이 드는게 굉장히 좋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고맙다고 햇네요
그리고 팁 지불하고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탈의한 세라씨 몸매는 아담해요
이어 써비스 들어갑니다.
제 손이 바빠집니다
왜냐하면 받으면서 가슴 주무르는걸 좋아하거든여ㅋㅋ
나의 육봉을 다뤄주는데 그 따스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위로 쭉쭉 솟아 좋다는걸 표현해주는 솔직한 나의 육봉,,,,
본겜으로 들어가서는 여상부터 시작 햇네요~
여상 찍는 스킬이 예술 이엿구요
정자세로 돌아와서 꽉 끌어안고 도망 못가게 존나게 강으로 박아 댓네요ㅎ
그러다 아까 여상 생각나서 다시 올라타게 한후 뒤로 돌아서
엉덩이보이고 세라씨 똥구녕 다 보이게 하면서 햇는대 이 광경 좋네요ㅎㅎㅎ
그러다 엉덩이 찰지게 만지면서 발사 햇어요ㅎㅎㅎ
그러고 나서 바로 빼는게 아닌 제가 더 찍길 원하니 더 찍어주다 쭈욱 빼주네요ㅎㅎㅎ
물티슈로 깨끗이 닦아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왓는대 세라 매니저 꽤나 괜찮네요ㅎㅎㅎ
재접률 99퍼 입니다~
다음에는 좀더 하드하게 데리고 놀아야 겟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