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 하늘이 봤네요
집에서 기달리니 하늘이 와서 문열어주고 여전히 이쁘네요
비도 와서 안좋은곳이 너무많아 여기저기 저기여기.. 다 얘기하니
시원시원 하게 해주더군요.. 마사지받으며 대화를 하는데 오랜만이라 죽이 잘맞아서인지..
어느새 시간이 훌쩍흘러서 시간이 진짜 순삭이네요
슥삭슥삭 휘릭휘릭.. 마무리로 힘차게
아쉬운 마음이 가득이였네요
하늘이는 진짜 언제나 즐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