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룸은 혼룸이죠 ㅋㅋㅋ
블리실장님 찾아갔구요 최근 찾은 사람중에 젤 편하네요
개인적으로 딱딱 할일만 해줬으면 하는데 편해서 좋네요
초저녁이라 아가씨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초이스 많이 보여줘서 누굴 고를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저는 상무님이 추천해주신 아가씨를 앉혔고
앉히자마나 안녕하세요 오빠 민경이에요~ 라고 하자마자
껴앉고 쭈쭈 얼굴에 뭉개서 숨을 못쉴뻔했습니다
마인드 강해서 좋았고 언니가 이빨까서 2타임 놀았는데
마무리한번 길게 받아보고 마무리했네요
다음에는 2명앉혀서 놀아보라고 언니가 그러는데
블리실장님이 그렇게 노는건 추천 안한다고하네요 ㅜㅜㅜㅜㅜㅜ
블리실장님이 솔직하게 말씀해주시고 신경 많이써줘서
다음주에도 찾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