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야미에서 세라 관리사 보고왔네요~
요즘들어 무더위에 태풍의 영향인지 날씨도 영 찌뿌등하고 제몸도 찌뿌등하고 ㅜㅜ
마사지가 급땡겨 일산 야미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세라씨 보고왔더니 몸과 마음까지 모두 가벼워지네요
와꾸는 평범하지만 서비스가 아주우 좋네요 ㅎㅎ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해주고 마무리 또한 잘해주네요~
체형이 아담해서 압이 약할줄 알았지만 압도 적당히 강약 조절을 잘해주고
남자의 성공감대를 제대로 잘 아는거 같더군요 ㅎㅎ
역시 경력은 무시 못하나봅니다...
마사지가 끝나갈 무렵 얼른 팁주고 나니 잠시 나갔다 오길래 바로 올탈을 시켜봅니다
세라를 눕히고 바로 꽃잎을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약하게 새어나오다 점점 사운드가 커집니다
애무해주다보니 물이 조금씩 나옵니다
바톤터치해 세라의 BJ 서비스를 받는데 혀와 입술을 적절하게 써가면서 빠는 흡입력도 상당하고
혀놀림도 현란해서 금방 신호가 오네요~
바로 콘착용하고 삽입하는데 물이 적당히 나와있는데도 꽉 쪼이는게 리얼좁보네요..
정자세로 박다가 체인지해서 여상위로올라태웟다가 뒷치기로하는데
꿀벅지에 뒷태가 꼴릿하다보니 급신호가 오더군여..
미친듯이 강강강 달려대다가 시원하게 발싸했네요..ㅎㅎ
쪼임도 좋고 서비스 실력도 좋고 급달림이엇지만 제대로 만족하구 가네여~
다만 오늘 아쉬운점이 있다면 짧은 코스로 예약을 해서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 간거 같네요 ㅜㅜ
다음번에 재방할때는 긴코스 예약하고 세라씨 보러 와야겠네요!!
오늘 세라씨 덕에 후끈하게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