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번샷]릴레이가 아닌 진짜 두 봊이가 나란히 일렬 종대로 다시 일렬횡대로 구멍 2곳 쑤시기
언니 둘과 함께...
즉 쓰리썸을 안마 용어로는 "따" 라 쓴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진짜 따는... 번삽이 되어야 '진짜 따'
내가 지금껏 진짜 2:1 서비스를 경험 해 본 것은... 바로 잠실에서 였는데.
그 팀이 강남으로 왔다는 소식을 듣고 혹시나 하고 방문을 해 봤었다.
예전에 엄청 유명했었던 2:1따 팀 언니들이 강남 금붕어로 들어 왔다는 소식.
확인해 볼 이유가 될 듯 했었다.
맞았다.그녀들...
내가 예전에 정신을 놓게 만들었던 그녀들이였다.
오드리 언니와 번 언니....
이번에는 두 언니를 포개어 놓고 삽입을 해 보았다.
역시 예전에 그 정신없을 만큼의 재미가 제대로 남아 있었다.
번이 언니를 눕혔다.
그 위에오드리 언니를 엎어지게 했다.
그런데 이 언니들... 역시 그 버릇(?) 못버렸나 보다
벌거벗은 둘이... ㅎㅎㅎㅎ 붙으니....ㅋㅋㅋㅋㅋ
조개 두개가... 위 아래로...
그 앞에 나는 준비가 되어 있었고...
일단 오드리 언니의 주머니 안으로 넣어 보았다.
역시 지나치게(?) 쫍은 봉지...두어번 쑤셔 보고....
밑에 준비되어 있는 번 언니의 봉지로 나의 남근을 옮겨 보았다.
번 언니의 봉지는 물이 참... 따뜻한 봉지였다.
서너번 쑤셔 보고.....이제는 위로 아래로 마구막 쑤셔 보고....
이 맛에 내가 이 두 지명언니들을 찾아서 강남까지....ㅋㅋㅋㅋ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다.
난 토끼인데....2:1 따... 그것도 오드리 & 번 팀만 만나면...난 강쇠가 되는 듯 하다
아직도... 두 봉지를 위 아래로 쑤셨던 그 느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