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중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새마을
④ 지역 : 강남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운 경험을 위해 눈팅을 하다가 뉴페이스 인거 같은 민트 예약하고 시간 맞춰 입실..
싱크는 85% 이상이며 샤워하러 가려고 하니 따라 들어와 씻겨주네요.
덜렁이가 나보다 큰게 좀 위축이 되었지만 그래도 샤워서비스를 받고서 누워 있으니 준비를 마치고선 침대에 올라와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데 과하지도 않지만 덜하지도 않은 느낌의 애무를 하면서도 좋아하는 느낌이 들면 성의껏 애무를 하네요.
시체족으로 누워 있으니 알아서 물고빨고를 하면서 똘똘이를 입게 넣고 거의 빼지를 않네요.
어느정도 발기가 되어 콘을 장착하고 민트의 ㅇㄴ을 뚤어주니 신음소리를 내면서 쪼여주는데 역시 봉지와는 색다른 맛이 있네요.
그렇게 피스톤을 운동을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남는시간 이야기 하다가 퇴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