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일산 야미에 갔다 왔습니다
카운터에서 90분 코스 계산하고 섭스 잘하는 매니저 요청한후에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방으로 가서 엎어져 졸고 있으니
노크소리 들린 후에 좀 연식이 있으신분이 들어오십니다
천천히 등 목 어깨 허리 등 옮겨가며 마사지 해주시고
팔꿈치도 좋지만 손힘이 좀 있으셔서 꾹꾹 눌러주는게 아주 일품입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워 마사지 받으니 워낙 스킬이 좋아 슬그머니 고개를 드는 존슨을 어루만져 주시는데
그냥 넘어가기는 아쉬워 2차 서비스까지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가볍게 팁을 추가페이하니 잠시 퇴장했다가 다시 들어옵니다
160될까말까한 아담한 키에 슬림한 몸매, 연식이 있는 얼굴이지만 암튼 아주 열심히 해주십니다
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BJ로 넘어가는데 아주 징하게 빨아줍니다
여차하면 그대로 입에 싸질를뻔ㅎㅎㅎ
뭐 생각 같아선 입안에 싸질러도 세라매니저가 워낙 마인드가 좋아 그대로 진행해줄것고 같았지만
그러기엔 아쉬어 꾸욱 참고 좀더 진도 나갑봅니다
BJ에 이어 여성상위로 올라와 흔들어줍니다
위아래 앞뒤 열심히 하다가 자세바꿔서 정상위로 하면서 가슴도 빨아봅니다
마지막으로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를 꽉 움켜잡고 시원하게 박다가 발사해버렸네요
발사 후에 콘돔빼고 물티슈로 잘 닦아 줍니다
나이 어리고 인물 반반한 매니저들은 날로 먹으려고 하는게 많은데
확실히 연식이 있는 세라 매니저는 그대신 아주 열심히 뭐든지 다해주네요
하드하고 원하는 서비스를 제대로 받으려면 세라매니저를 다시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