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달림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소주를 한잔했습니다.
모처럼 친구들을 만나 술한잔 하니 그냥 집에갈수가 없을듯 하여
담당 카리나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바로 내비찍고 나포함 4명이서 쏩니다...
친구들이 기대를 좀해서 약간부담
입구에서 전화하니 카리나실장님이 나와서 안내합니다
약간 가오 삽니다... 시스템 설명후 바로 쵸이스~~~
전 사전에 카리나실장님 추천으로 않쳐주라 했습니다.
친구들 쵸이스후 난 추천언니로 않히고
ㅇㅋ 하고 시작함 생각만 해두 좋네영~~~
친구 파트너중 생각나는 언니는 완전 분위기 메이커...
내파트너 완전 애인모드 혀놀림 짱...
좋구만...또 가오한번 다시 삽니다...
정말 내팟 룸타임내내 끝까지 마인드가 좋더라구영...
마지막 딥키스후 마무리까지 받고 전번까지 교환후 아쉽게 인사후 헤어졌습니다.
다른 언니들도 전부 접견해보고 싶네여...쩝
후회없는 달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