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하고 하드코어 블리실장님 찾아갔습니다
방갑게 반겨주시고 바로 초이스 들어가용~~
3명이서 초이스 눈치게임이 되어버렸네요
전 바로 눈에 들어온 규리를 초이스 ~
나머지 일행들은 다음주에서 모두 초이스를 마쳤습니다~~
슬림한 아담한 스타일이라서 귀엽고
나이도 어리고 성격도 좋고
말도 이쁘게 하고 눈웃음이 매력있네요
중간중간 터치도 잘 받아주고 그러면서 자기 가슴이
이쁘지 않냐며 농담도 잘하네요
노래하고 ~~ 지인들도 자기 파트너랑 잘 놀았습니다~~
재미있어서 한타임 연장하고 ~~
시간 순삭하게 룸시간 보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