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것도 재밌습니다.
왜냐면 매니저하고 단 둘이서 뭘 하면서 놀아도
아무도 신경 안쓰거든요ㅋㅋㅋ
어제도 오랜만에 유흥으로 다녀왔는데
솔직히 오피하고 여기하고 좀 고민하다 왔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뽕좀 뽑았습니다ㅎㅎ
아무래도 단 두명이서 노는거라 좀 심심할.. 줄
알았지만 같이 들어온 애가 진짜 잘 노는애기도 하고,
노래도 잘 부르는 친구라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요~
간만에 유흥다운 유흥을 한 것 같습니다.
집 오면 힘빠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힐링한 느낌ㅋㅋㅋㅋ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