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후기입니다.
일단 신속하게 도착하네요
그리고 하늘이 들어올떄 청순한 이쁜이가 들어옵니다 ㅎㅎ
간단하게 서로 인사 하고 하늘이가 위에서 마사지 해주는데
마사지는 강약조절을 기가 막히게 하셔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몸이 노곤노곤 해질정도로 편한기분을 느끼게해주고
진짜 너무 편안해서 잠들뻔 했지만
이쁜 하늘이랑 좀더 같이 있고 싶어서 참았네요
그래서 강하게 일부로 부탁 했는데 힘든 티 하나도 안네고
나긋나긋 말 받아주면서 진짜 야메때 하네요~~~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방출해줬네요 ㅋㅋㅋ 굿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