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카리나실장과 1년이상 알고 지내고
술 생각날때면 가장 먼저 전화하는 구좌가 되버렸네요.
좋은 날엔 좋은대로 찾아가서 술을 마시고
우울한 날엔 또 우울한 기분을 달래준다고 찾아가서 술을 마시고
전화를 했을때 자신있어 할때가 사실 가장 기분 좋은 날이겠죠
좋은 언니를 만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날이다보니.
카리나실장이 자신있어 하는 날,
마인드 좋은 아가씨 소개시켜주는 날의 만족도는 항상 높았던것 같습니다.
소미라는 언니로 추천박음
소미는 전문직 투잡을 하는 언니라, 커리어우먼 느낌이 납니다.
이 언니는 정말 남하고 나누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꺼만 할 수는 없어서요^^
긴 생머리가 찰랑거리는 170에 가까운 키에
진짜 S라인 몸매는 바로 이런 언니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착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아마 누군가 이야기를 하고 싶을때는 소미 참 괜찮으실겁니다.
제가 술집 다니면서 만났던 언니들중에 이렇게
영어 잘하는 언니도 드물거구요
너무 빠져들것 같아서 요즘은 좀 고민중인데
지금까지 다니면서 만났던 언니들중엔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편한곳, 좋은 기분으로 술 마실수 있는곳.
항상 그자리에 있어서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