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쓰면서도 머릿속에 스치는 그날
카리나실장님한테 전화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카리나실장님이 오늘 완전 언니들 많다고 빨리 오라고하더니 진짜...
언니들 수질과 수량에 깜놀
친구와둘이서 대략 30명이상 본듯 합니다 이런곳에 일할거 같지않는 언니들
와꾸 찾아보기 드믄 언니들 많이 봤습니다
그중에 제 파트너 다솜이 고양이상 예쁜 얼굴이였습니다
전형적인 고양이상 생김세 정말 예뻤습니다 야시시한 이쁨
가슴도 이쁘고 정말 좋은 몸매의 파트너 였습니다
예쁘장하게 생겼으면서도 성격은 아주 털털하고 4명중에서 분위기를 가장
잘 이끌어주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마인드 짱 말도 아주 잘하는 다솜이
정말 술마시면서 대화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완전 즐겁게 보냈습니다
룸에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게임하는데 의라고 제가 술을 잘못 먹는대 다 먹어주고
또 박을순 없지만 빤스차림으로 붕가붕가 스킨쉽도 많이 하고 놀았습니다
마인드 정말 좋은 다솜이
진짜 다음에 또 기화가 된다면 이언니를 꼭 찾을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달에 월급 타면 한번 더 갈 예정 입니다
진짜 사랑에 빠진 느낌이 듭니다 카리나실장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