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좀 바뻐져서 한동안 못갔었는데...
블리실장님 바로 어제 본거처럼 잊지않고 친근히 맞아주더군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게 특히 매력적입니다
8시30분쯤 예약한 시간에 방문하여, 1조 5명 2조 5명 3조 3명
아가씨 수준은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다이뻐 보이네요...
블리실장님 그냥 추천을 해달라고 하니 1조에 4번을 추천 해줍니다
21살의 풋풋한 아이
이아이 정말 좋네요 입술과 슴가 와 쫀쫀한 ㅂㅈ까지....
연장까지해서 세시간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어찌나 살갑게 제 얘기 제 손길을 다 받아주는지 시간가는줄 몰랐네여.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만 해도 흐믓해집니다.
당분간은 자주 찾을듯하네요. 블리실장님도 그렇구 . 아이도 마음에 들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