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안오고 컴터 앉은김에 엊그제 갔다온
다녀온 후기 잠시 썰풀어볼게요
삘받는 충동에 여기저기 찾다가 결국
내상없이 달릴곳을찾다 카리나실장님 연락드리고 찾아갓네요 ~
제가 도착하니 방바로 나와서 맥주한잔하며 기분좋게 초이스 봤네요ㅋ
초이스를 꽤보긴 했는데 한 12명정도 ? 본거같아요
더 괜찮은 처자가 있다며 다시 물갈이를 하고서 보여주는 센스!
육덕지고 늘씬보다 아담하고 작은체구를 좋아하기에
바로 눈에띄는 초이스 체구는 작지만 가슴은 탱탱한c컵!!!
카리나실장님 첨 뵙는데 제 취향을 너무 잘압니다 ㅋㅋ
얼굴이 업소삘은 느껴지지않지만 고양이과의 마스크더군여....
전체적 분위기로는 깜찍하다는 표현이 맞을듯하네요^^
대화를 나누며 폭탄도 마시고 대화중간중간 절 빵터지게해주시더군요
이렇게 성격좋아보이니 마인드 역시 좋게 느껴지군여
본게임 진입!!
올라타서 속옷을벗고 하드한 키스를 시작으로 옷을벗으며
살결을 느껴봅니다ㅋㅋ
손은 가슴을 부여잡고 그녀의 혀와 내혀가 합쳐지는...ㅋ
올라타서 노는데 팬티만 입었지만 꼭 박고있는 그런반응 ???
이런 반응 누구나 좋아할만하죠??^^
몸이떨리는걸보니 이언니도 느끼고있는듯ㅋㅋㅋ
마인드좋은 언니를 추천받아서 내상없이 잘즐겼네요~
그렇게 오래놀다보니~
슬슬 해가뜨고ㅠ 마무리로 또 키스 쪽 쪽 해주고 기분좋게 나왔네요^^